"전세계 모든 크리에이터와 팬이 만나는 날까지"

 스타트업 둥지는 손해보험사회공헌협외회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운영하는 주거/사무 통합형 창업지원사업. 지난해 4월부터 1년간 1, 2기 운영을 통해 스타트업 40곳을 지원, 우수팀에 한해 17일 성과공유회를 통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자리에서 소개된 8팀은 어떤 곳들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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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이벤트 플랫폼 ‘크라우드티켓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를 위한 150-200명 규모 이벤트를 기획부터 현장 관리까지 대행한다. 오랜 기간 공연을 기획한 경험을 살려 크리에이터와 팬 모두가 재밌게 놀 수 있는 현장을 만드는 것이 이들의 핵심 가치. 현재는 MCN과 크리에이터로부터 행사를 의뢰받는 데 그치지만 팬이 직접 크리에이터에 오프라인 이벤트를 요청하는 ‘만나요’ 기능 개설도 곧 앞두고 있다. 




해당 기능을 이용하는 팬의 연령대, 성별, 거주지역 데이터를 수집, 이를 MCN에 인사이트로 제공하는 팬 데이터 기업이 되고자 한다는 것. 신효준 대표는 “배민ㅋㅋ페스티벌 같은 오리지널 이벤트를 기획하는 것이 목표다. 전세계 어떤 크리에이터든 현실에서 만나고 싶다면 우리를 바로 떠올리는 날을 꿈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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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쳐스퀘어] 스타트업 둥지서 자란 스타트업 8팀

민혜진 기자 2019.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