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서 만드는 크리에이터 이벤트?!

 우리 크라우드티켓은 크리에이터들의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수 많은 업체들과 협업해 왔습니다. 그 중에는 크리에이터 그룹인 MCN 업체도 있었고요, 음악가 단체, 혹은 굿즈를 만드는 제조사들도 있었죠.


 오늘 소개할 프로젝트는 여태까지 크티가 협업했던 업체와는 조금 다릅니다. 바로, 가정집과 사적공간을 문화와 만남의 공간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 다이닝 프로젝트입니다! 


 인터스타일 다이닝 프로젝트는 2015년 8월 15일 북촌 한옥집에서 '일상의 전통'이라는 주제로 시작해서 현재까지 다양한 집에서 음악회, 전시회, 패션행사 등의 문화행사와 플리마켓, 원데이 클래스를 500여 회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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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고급스런 이미지에서 엿볼 수 있는 삼성동 하우스 홈파티 이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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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동에서 진행됐던 하우스 플리마켓과 같은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이어왔습니다. 

클릭하시면 인터스타일 프로젝트에서 진행했던 행사 후기를 모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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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스타일 다이닝 프로젝트는 우리 사랑방 문화, 프랑스 살롱 문화처럼 집에 타인을 초대해서 취향과 관심사를 나누던 문화를 현대에 맞게 되살려, 사적 공간인 집이 문화와 살롱공간으로 공유될 수 있다는 인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집과 개성있는 공간에 사는 사람을 소개하며, 그 공간에서 다양한 사람이 만나 소통하고 교류하는 인터렉티브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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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스타일 다이닝 프로젝트에 자신의 집과 사적인 공간을 개방하는 호스트를 하우스테이너(Housetainer)라고 부르며, 한국과 해외에서 벌써 200개가 넘는 집이 참여중입니다.  

 전망이 탁 트인 서초동 이스라(이미지+스타일링+라운지) 하우스와 더불어



삼성동 살롱드 리우 하우스, 



북촌 이소당 하우스 등

 클릭하시면, 모든 공간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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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공연 및 이벤트 공간에 대해서 어쩌면 큰 선입견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의 거실이 문화의 공간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문화와 커뮤니티를 만들어 간다는 것은 생각보다 흥미로운 일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크리에이터와 아티스트의 이벤트도 이제 누군가의 집 거실에서 열린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따뜻하고 매력적인 행사로 기획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크티 X 인터스타일 다이닝 프로젝트가 함께 진행하게 될 이벤트에 관심이 있거나 참여하길 바라는 크리에이터/아티스트/이벤트기획자 분들은 언제든지 저희 크티 팀으로 연락주세요!


edited by 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