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ing Classic┃"Love is..."
#콘서트
날짜

2018. 09. 15

장소

MS 아트홀

서울 구로구 새말로 97 신도림 테크노마트 6층

종료됨
2018년 09월 15일까지 60명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입니다.
현재 420,000명 참여 가능
ARTISTS  |  project.yac
청년문화예술공동체, young arts collaboration 순수예술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누그러뜨릴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경계를 허물어갑니다.
활동채널



한 달에 한번,

나의 감성을 채워줄

일상에서 만나는 클래식

너무나 바쁜 일상속에서 누구나 힐링을 원하지만,

문화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큰맘먹고 시간과 돈을 들여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예술을 즐길 기회가 가까운 곳에 있다면 어떨까요?

멀리 떨어져 있는 공연장 대신 가까운 소극장에서

하루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쉽고 편안한 클래식을 즐겨보세요.



Dreaming Classic9월 No.2

[Violin 이소윤과 Piano 김민환의 "Love is..."]



바이올리니스트 이소윤과 피아니스트 김민환 두 분은

project.yac의 2014년 첫 기획공연부터 

매년 무대를 함께 만들어 온 귀한 연주자들입니다. 

처음에는 연인이었던 두 분이 이제는 부부의 연을 맺어 가정을 이루게 되었네요!


매년 yac이 제안하는 주제를 심도있게 고민하여 음악적으로 잘 풀어냄과 동시에

그들의 진솔한 얘기를 전달함에 있어 누구보다 담백하게 잘 전달하는

그래서 더욱 믿음이 가는 연주자들입니다. 





Violin 이소윤

-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SC) 최우수 졸업 및 오케스트라 특별상 수상

- Eastman School of Music 석사 및 오케스트라 디플로마

- National Repertory Orchestra 협연, 

  New York String Orchestra Seminar 참가 연주

- 2013년 서울 귀국독주회, Morningside College, University of Central Missouri, 

  중국 칭다오대학교 초청연주 등 한국, 미국, 중국 각지에서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

- Bowdoin Music Festival, Encore School for Strings, 대관령국제음악제 등

  다수 페스티벌 참가

- 아시아 아메리카 국제작곡콩쿠르 입상

- Eastman Philharmonia, Eastman Graduate Chamber Orchestra, 

  USC Thornton Symphony 악장 및 수석 역임

- 로체스터 필하모닉, 뉴월드심포니 단원 역임

- 현재 KBS 교향악단, Ensemble21AND 단원




Piano 김민환

미국 Eastman School of Music 학사 및 석사 취득

- Eastman School of Music 대학원 재학 중 Teaching Assistant Prize 수상

- Eastman Philharmonia, Peninsula Symphony Orchestra,

  Bellflower Symphony Orchestra, Antelope Valley Symphony Orchestra 등과 협연

- 미국 카네기홀 (Weill Recital Hall), Kodak Hall at Eastman Theatre 등에서 연주

- Kilbourn Hall, Zipper Concert Hall 등에서 독주회

- Piano Texas International Academy & Festival, 

  International Keyboard Institute and Festival,

  International Summer Academy Mozarteum 등 다수 국제음악제 장학생 참

- Kingsville International Competition, Sorantin International Competition, 

  Widema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등의 다수 국제콩쿨 입상

- Yoheved Kaplinsky, John O'Conor, Menahem Pressler, Arie Vardi, 

  Douglas Humpherys 등 마스터클래스 참가

- 현재 국립합창단 반주자



공연 프로그램

(본 공연에서는 약간의 변경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Violin Sonata in A major, HWV 361 - G.F.Handel

Ⅰ. Andante

Ⅱ. Allegro

Ⅲ. Adagio

Ⅳ. Allegro


Sonata for Piano and Violin 

No. 2 in A major, Op. 100 - J.Brahms

Ⅰ. Allegro amabile

Ⅱ. Andante tranquillo

Ⅲ. Allegretto grazioso (quasi Andante)



from Porgy and Bess - G.Gershwin-J.Heifetz

- Tempo di Blues

- Bess, You Is My Woman Now

- it Ain't Necessarily So


Thanks to... - J.A.Hultman-M.Kim


Joys are flowing like a river - J.M.Kirk-M.Kim


9월 15일 토요일 오후 5시

@ 신도림 MS아트홀


9월의 두번째 공연은 신도림역 3번 출구 앞

신도림 테크노마트 6층, MS아트홀에서 진행됩니다!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려 좋은 공연을 즐기세요.

클래식 공연이라고 격식을 차려야 할 필요는 없어요!

필요한 건 음악을 즐길 마음뿐입니다.




project.yac[약]

yac은 young arts collaboration의 약자로 '청년 예술창작협업 커뮤니티'를 뜻합니다.

순수예술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을 보며

그들이 다가오기를 기다리기 보다는 그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노력을 하고,

순수예술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누그러뜨릴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경계를 허물기로 했습니다.



꿈꾸는클래식

Dreaming Classic│꿈꾸는클래식은

2014년부터 project.yac[약]이 진행해 온 공연 브랜드입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추억들을 꺼내어 함께 꿈꾸는 공연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과

'우리가 지켜내고 지속해야 할 가치들을 꿈꾸다'라는 마음을 담았죠.


'클래식은 어렵다'라는 편견과 달리

한 번이라도 클래식을 접해본다면 그 매력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소극장 공연이면 공연 수준이 떨어지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클래식 음악을 바라보는 눈높이는 낮추되 연주의 질은 낮추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정직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제안을 통한 좋은 공연예술문화의 형성과 정착'을 목표로

꾸준한 활동을 해 나갈 것입니다.


지난 공연들 (클릭해서 확인해보세요!)
6월 : 기린(GuiLin) 과 함께한 [사람, 함께 꿈꾸다]
7월 : 작곡가 김신, 신예준과 함께한 [교감]
8월 : 공포클래식 "위험한처방" [도야미의 젊은 부부를 아시나요]


공연문의│project.yac

010-9361-7297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프로젝트약

https://www.facebook.com/projectyac


결제문의│크라우드티켓

070-8819-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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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10시 ~ 오후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