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연극 #고대영연 #61회
날짜

2019. 03. 14 - 16

장소

고려대학교 학생회관 6층 공연장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

종료됨
2019년 03월 17일까지 160명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입니다.
티켓팅이 마감되었습니다.
ARTISTS  |  신지용
1982년 부터 시작되어 영미권 희곡 위주로 공연을 올리고 있는 고려대학교 제 61회 영문과 연극반입니다.
활동채널

세계 3대 추리소설이자 애거서 크리스티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고려대학교 영문과 연극반

제 61회 정기공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2019. 03. 14. - 2019. 03. 16. 

고려대학교 학생회관 6층 소극장

3/14 (목) 오후 8시

3/15 (금) 오후 8시

3/16 (토) 오후 3시,7시


연출 권한성

조연출 이용수

기획 신지용




출연

권한성(존 워그레이브 역), 이송하(베라 클레이슨 역)

한호식(필립 롬바드 역), 김예리(레이첼 블로아 역)

박관우(존 고든 맥아더 역), 김영민(헬렌 쉘던 역)

이용수(안토니 마스턴 역), 강민경(에밀리 브랜트 역)

강보석(토마스 로저스 역), 박은선(에델 로저스 역)




저희는 고려대학교 영문과 연극반입니다.

1980년대에 영미희곡을 직접 공연해보는 영문과 산하모임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학과에 상관없이 연극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정기적으로 공연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61회 정기공연을 맞이하여 연극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원작<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영국의 추리소설 작가 에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입니다. 




시놉시스

인디언 섬에 초대받은 여덟 명의 손님들. 

집주인은 나타나지 않은채 이들을 맞이하는 것은 하인부부 뿐이다. 

그러던 중, 레코드에서 흘러나온 미지의 목소리가 이들의 죄과를 고발하며 

한 사람씩 동요가사에 맞게 살해되기 시작하는데...


티켓&후원

저희가 오랜 시간동안 고민하고 토의하여 그려낸 무대와 극을 곧 여러분에게 선보입니다!

하지만 극을 실현시키고자 하는데 있어 저희들만의 힘으로는 예산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선배님들과 후원자분들의 소중한 응원과 후원금은 무대, 의상, 소품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티켓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의 티켓: 5000원

61회 정기공연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관람할 수 있는 티켓입니다,


*모든 티켓은 자유석이며, 크라우드티켓을 통해 선예매해주신 분들은 우선적으로 가운데 자리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후원

바쁜 일정때문에 공연을 관람하지 못하시더라도 후원을 해주실 수 있습니다!

결제 시 티켓을 선택하지 않은 채로 자유롭게 후원금을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고려대학교 영문과 연극반의 지난 공연들

본 이벤트의 수익금은
고려대학교 영문과 연극반 제 61회 정기공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의 의상비, 무대 제작비 및 소품비로 쓰일 예정입니다.

만약 이번 펀딩이 성공해서 의상비, 무대 제작비 및 소품비로 사용하고도 수익금이 남게 된다면, 그 금액은 모두 62회 정기공연의 기획비에 보태집니다.

여러분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저희는 더더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해서 좋은 공연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공연문의: 010-3949-9408

      TICKET | 티켓팅 가능날짜 : 2019. 03. 14 - 16

      날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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