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처방_세 번째 이야기
#클래식 #공포 #청년예술
날짜

2019. 08. 22

장소

백지장 지하철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2길 4

종료됨
2019년 08월 22일까지 40명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입니다.
티켓팅이 마감되었습니다.
ARTISTS  |  project.yac
청년문화예술공동체, young arts collaboration 순수예술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누그러뜨릴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경계를 허물어갑니다.
활동채널




♨ 2018년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선정 

청년문화예술공동체 project.yac[약]이 제안하는 여름나기 특효

"위험한 처방" 그 세 번째 시리즈,


 너와 내가 살아가는 

 문래동 철공소 골목 

일시 : 2019/8/22 (목) 오후 7시 30분

장소 : 백지장 지하철 (영등포구 경인로72길 4)

티켓 : 전석 20,000원 (커플할인 20%)

 ※ 5,000원 이상 추가 후원 시 애프터 파티 참가 가능 

주최/주관: project.yac[약] 

후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울문화재단, 시대커뮤니티




 SYNOPSIS 

우리에게 문래동은 생각해보면 참 다양한 일들이 펼쳐지고 있는 곳이다.

전국의 사람들이 오가는 기차역 부근, 작업이 한창인 철공소 골목, 예술가들이 도시재생을 하고자 펼쳐지는 여러 공연과 전시, 빨간 조명이 가득한 성매매촌...

다양한 사람들과 사건들이 함께 공존하는 유일한 동네인 문래동, 우리는 이 다양한 사람들을 어떻게 마주할지 준비가 되어있을까?

『도시재생이 한창인 문래동 골목을 소개하고 있는 한 마을 활동가. 그 여자는 왠지 모르게 문래동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 같다. 동네에 대한 애착이 강해서 이 여자의 말을 듣노라면 왠지 문래동이란 골목에 대한 매력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그녀의 소개와 활동에 있어서 계속해서 불만인 한 남자가 나타난다...』


 공포클래식음악극, 위험한 처방 


청년문화예술공동체 project.yac이 클래식음악 공연의 새로운 패러다임, 지속가능한 공연브랜드 모델 개발의 고민에서 시작했던 실험적인 공연, 공포클래식음악극 "위험한 처방"


2017년 첫 번째 시리즈,「행화, 그 숨겨진 이야기」는 수준 높은 클래식음악을 기본으로 스토리와 배우의 연기, 소품과 공간, 그리고 지역의 조화를 통해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접하는 공포물과는 색다른 매력을 전달했다. 눈 앞에서 펼쳐지는 생생하고 오싹한 스토리에 끊임없이 주고받는 출연진의 수준 높은 연기와 연주는 새로운 경험이 되어 참여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어진 2018년 공연, 「도야미의 젊은 부부를 아시나요는 기존의 앙상블과 연출에 영상이라는 장르를 추가했다. 공연 전 복선을 암시하는 전시와 공연 중의 영상, 그리고 공연이 모두 끝나고 결말에 맞춰 업데이트 된 전시는 이전보다 한 단계 높은 공포와 예술적 소통방식을 보였줬다. 특히 쇤베르크의 정화된 밤,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트리오, 베토벤의 월광 등 스토리의 흐름과 접점을 찾은 현대클래식음악의 배치는 곡들을 통해 받는 느낌을 배가하며 기존 클래식음악 공연의 패러다임을 뛰어넘는 또 다른 도전이 되었다.




어느 덧 세 번째 이야기를 준비하는 2019년, 지금까지 함께해온 창작진 개개인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역할을 맡아 더욱 성숙한 공연을 준비했다.

또한 올해는 지난 해의 현대음악에 이어 바로크·고전음악에 무게를 둠으로써 또 다른 실험을 이어나간다. 바하부터 헨델, 비발디에 이르기까지 문래동을 배경으로 진행될 이번 이야기는 음악들과 어떤 접점을 찾아가는지를 살펴보는 것도 "위험한 처방"을 감상하는 좋은 포인트가 될 것이다.


 참여 안내 

- 위험한 처방_세 번째 이야기  20,000원

2019 Dreaming Classic, 여름 특별 공연 "위험한 처방"

티켓을 구매하는 분들에게는 단순 입장권만 드리는 것이 아닌, 

손목밴드형 티켓과 공연의 일부가 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면, 그리고 특별한 소품까지 함께 제공해드립니다.


- 위험한 애프터 파티 5,000원 이상 추가후원 시 참여 가능  

이번 공연 후에는 project.yac과 함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애프터 파티를 진행합니다. 티켓 구매와 함께 5,000원 이상 자유롭게 추가 후원을 해주시는 모든 분들은 공연이 끝난 후 무더운 더위를 피해 오싹하고 시원한 분위기를 함께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 2인 커플 할인 티켓 정가 20% 할인

무더운 더위를 친구, 연인, 동반자와 함께 잊어보세요! 티켓을 2매 이상 구매하는 분들에게는 티켓 가격의 20%를 할인하여 제공해드립니다.


 project.yac[약] 

 연출 이은상 

제이미미디어웍스 감독, 국제문화교류제단 ‘Arirang Rhapsody’ 무대영상, 국립극장 달오름 ‘신의 침묵에는 이유가 있다’ 무대영상 등

 스토리 유채하 

Y&N팩토리 대표. 무시리즈 작가(무감정커뮤니티, 무기력인터뷰, 무자본결혼, 무아), 신진연극인페스티벌 기획, 춤추는헬렌켈러(연출)

 음악감독 이우석 

project.yac 상주 예술가, Korean Arts Brass Quintet 멤버, 바안-K 멤버, 편곡자, 2017 서울시청년예술단 선정,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축하공연 참여 등 다수 공연

 조연출 곽현명 

영화 나이트메어, 트랜지션, 연극 겨울그날, 여행에 미치다, 무아 등




 배우 남경우 

[영화]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얼굴들 등 다수 [연극] 달의 아들 피의 결혼, 불휘, 몽타주 등 다수

 Piano 송찬영 

경기예술고등학교 수석 졸업. 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재학중. 난파, 해외파견, 스트라드콩쿠르 입상.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다수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 연주 및 진행 등

 Violin 이서원 

이화여자대학교 학사 졸업.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석사, 연주자과정 졸업. 미국 북텍사스대학교 박사과정중. Richardson Symphony Orchestra 제2바이올린 수석. Monroe Symphony Orchestra 객원 악장

 Cello 강승현 

현, 이화여자대학교, KB청소년음악대학, 인천예고 출강, 모인앙상블(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귀국독주회(금호아트홀), 영산아트홀 스프링콘서트 출연 등

 Trombone 이우석 

project.yac 상주 예술가, Korean Arts Brass Quintet 멤버, 바안-K 멤버, 편곡자, 2017 서울시청년예술단 선정,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축하공연 참여 등 다수 공연

지난 해에 이어 제작팀, 앙상블, 기획팀 대부분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예술가들로 구성되었다. 그들은 청년예술가들로서, 공포라는 보편적이고도 순수한 인간의 본능을 탐구하며 단순 이벤트성 공포물이 아닌 각 분야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시도를 이어 나간다.


[결제 및 이용관련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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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CKET | 티켓팅 가능날짜 : 2019. 0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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