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ingClassic┃Feel the PULSE
#콘서트
날짜

2018. 04. 19

장소

신도림 오페라하우스 소극장

서울 구로구 구로동 3-33 신도림역 3번 출구

종료됨
2018년 04월 18일까지 70명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입니다.
현재 10,000명 참여 가능
ARTISTS  |  project.yac
청년문화예술공동체, young arts collaboration 순수예술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누그러뜨릴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경계를 허물어갑니다.
활동채널


한 달에 한번,

나의 감성을 채워줄

일상에서 만나는 클래식

너무나 바쁜 일상속에서 누구나 힐링을 원하지만,

문화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큰맘먹고 시간과 돈을 들여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예술을 즐길 기회가 가까운 곳에 있다면 어떨까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멀리 떨어져 있는 공연장 대신 신도림과 방배 지하철역 바로 앞 소극장에서

하루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쉽고 편안한 클래식을 즐겨보세요.


Dreaming Classic4월

[Feel the PULSE - Sensation of Marimba]


꿈꾸는클래식의 2018년 첫 공연은

타악기 연주팀 '펄스'의 무대로 시작합니다!


Korean Arts PULSE는 2012년에 만들어진 팀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타악기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타악기 연주팀으로는 최초로 유튜브에서 14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의 흔한 재능낭비" 영상으로

대중들에게 더 많이 알려진 팀이죠.




보신 것과 같이 '펄스'는 클래식음악 뿐만 아니라

게임음악, 영화 OST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악기의 매력에 맞춰 직접 편곡하여 연주하고 있는데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공연, 롯데몰 기획연주, 김포소년소녀합창단 초청연주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클래식과 더불어

우리에게 익숙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삽입곡 외

재밌게 들을 수 있는 곡들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펄스와 함께 생소하면서도 경쾌한 마림바의 세계를 접해보세요!


Korean Arts PULSE

(왼쪽부터 김승수, 안평강, 장지용)



공연 프로그램

(본 공연에서는 약간의 변경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1부

Losa - Emmanuel Séjourné

Czardas - V. Monti

History of the Tango - A.Piazzolla


2부

Flight of the Bumblebee (왕벌의 비행) - Rimsky-Korsakov

How far I'll go - 모아나 OST

Chopstick Waltz (젓가락 행진곡)

Beauty and the Beast - 미녀와 야수 OST

Super Mario Medley

Let it go - 겨울왕국 OST




4월 19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신도림 오페라하우스 소극장

4월 공연은 신도림역 3번 출구 바로 앞,

지하철역과 지하통로로도 연결되어 있는

신도림 오페라하우스 소극장에서 진행됩니다!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려 좋은 공연을 즐기세요.

클래식 공연이라고 격식을 차려야 할 필요는 없어요!

필요한 건 음악을 즐길 마음뿐입니다.


구로구민이라면 특별히 50% 할인까지 해드립니다!

*입장하실 때 구로구 주소가 적힌 주민등록증을 필히 지참해주세요


project.yac[약]

yac은 young arts collaboration의 약자로 '청년 예술창작협업 커뮤니티'를 뜻합니다.

순수예술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을 보며

그들이 다가오기를 기다리기 보다는 그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노력을 하고,

순수예술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누그러뜨릴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경계를 허물기로 했습니다.


꿈꾸는클래식

Dreaming Classic│꿈꾸는클래식은

2014년부터 project.yac[약]이 진행해 온 공연 브랜드입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추억들을 꺼내어 함께 꿈꾸는 공연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과

'우리가 지켜내고 지속해야 할 가치들을 꿈꾸다'라는 마음을 담았죠.


'클래식은 어렵다'라는 편견과 달리

한 번이라도 클래식을 접해본다면 그 매력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소극장 공연이면 공연 수준이 떨어지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클래식 음악을 바라보는 눈높이는 낮추되 연주의 질은 낮추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정직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제안을 통한 좋은 공연예술문화의 형성과 정착'을 목표로

꾸준한 활동을 해 나갈 것입니다.




2018 Dreaming Classic의

시즌티켓 크라우드펀딩을 진행중입니다!

11월까지 진행될 꿈꾸는클래식의 다른 공연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미리 만나보세요.

https://crowdticket.kr/projects/yac2018



공연문의│project.yac

010-9361-7297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프로젝트약

https://www.facebook.com/projectyac


결제문의│크라우드티켓

070-8819-4308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크라우드티켓

(평일 오전 10시 ~ 오후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