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ing Classic┃사람, 함께 꿈꾸다
#콘서트
날짜

2018. 06. 21

장소

신도림 오페라하우스

서울 구로구 구로동 3-33 신도림역 3번 출구 쪽 지하

종료됨
2018년 06월 20일까지 40명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입니다.
현재 110,000명 참여 가능
ARTISTS  |  project.yac
청년문화예술공동체, young arts collaboration 순수예술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누그러뜨릴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경계를 허물어갑니다.
활동채널



한 달에 한번,

나의 감성을 채워줄

일상에서 만나는 클래식

너무나 바쁜 일상속에서 누구나 힐링을 원하지만,

문화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큰맘먹고 시간과 돈을 들여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예술을 즐길 기회가 가까운 곳에 있다면 어떨까요?

매월 셋째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멀리 떨어져 있는 공연장 대신 신도림과 방배 지하철역 바로 앞 소극장에서

하루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쉽고 편안한 클래식을 즐겨보세요.

Dreaming Classic6

[기린의 "사람, 함께 꿈꾸다"]


꿈꾸는클래식의 산뜻한 6월 공연,

이름만큼 개성 있는 연주를 선보이는 기린과 함께합니다.


기린(GuiLin) 기타(Guitar)와 바이올린(Violin),

두 단어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이름에서 보여지듯 기타와 바이올린 두 개의 악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두 악기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하여

최고의 앙상블을 보여주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클래식 음악을 공부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른 장르의 예술가들과 협업을 하기도 하면서

연주 활동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이들은

‘앙상블의 균형을 잃지 않으면서도 연주자 각각의 색깔이 개성 있게 표출된다’

라는 평을 받으며 크고 작은 무대에서 꾸준히 청중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바이올린의 김유리, 클래식 기타의 고의석


2016년 Salon Concert를 통해

project.yac과 처음 연을 맺은 기린은

탄탄한 정통 클래식 기반을 가진 두 연주자가 만나

학구적으로 작품들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연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연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대중과 만날 수 있는 공간들을 찾아다니며

기존에 보기 어려웠던 다양한 형태의

신선한 공연을 기획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죠.



클래식 음악에 친숙한 관객부터 그렇지 못한 관객까지 아울러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드는 데 무게를 두고 있는 제작자로서의 <기린>과

그들만의 색깔이 묻어 나는 열정적인 연주를 보여주는

무대 위 연주자로서의 <기린>을 이번 공연을 통해 만나보세요!


페이스북/인스타그램 - hello.GuiLin



공연 프로그램

(본 공연에서는 약간의 변경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Jesus bleibet meine Freude - Kantate, BWV147(칸타타 147번 중 - 예수, 인류 소망의 기쁨 되시니)

J.S. Bach

Andaluza - 12 Danzas Espanolas, Op.37 No.5(12개의 스페인 무곡, 작품37 중 제5번 - 안달루시아)

E. Granados

Lascia Ch'io Pianga - Opera 'Rinaldo'(오페라 '리날도' 중 - 울게 하소서)

G. F. Handel

Csardas(짜르다쉬)

V. Monti

Introduction and Variations on a Theme by Mozart, Op.9(서주와 모차르트 주제에 의한 변주, 작품9)

F. Sor

Keyboard Sonata, K.446(건반악기 소나타, 작품 446)

D. Scarlatti

Drume Negrita(잘 자거라 작고 검은 소녀야)

E. Grenet

Douce Dame Jolie, Puis Qu'en Oubli, Chanson Balladee(상냥하고 어여쁜 귀부인, 잊혀진 후에, 발라드 노래)

G. d. Machaut

Home Sweet Home(즐거운 나의 집)

H. Bishop



6월 21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신도림 오페라하우스 소극장

6월 공연은 신도림역 3번 출입구,

역내 지하통로로 연결되어 있는

신도림 오페라하우스 소극장에서 진행됩니다!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려 좋은 공연을 즐기세요.

클래식 공연이라고 격식을 차려야 할 필요는 없어요!

필요한 건 음악을 즐길 마음뿐입니다.


+

구로구 주민을 위한 특별 혜택!

지역 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해

공연장이 위치해 있는 구로구의 주민분들에게는

50% 할인가에 티켓을 제공해드립니다.

10장 한정,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입장하실 때 구로구 주소가 적힌 주민등록증을 필히 지참하셔야 합니다.



project.yac[약]

yac은 young arts collaboration의 약자로 '청년 예술창작협업 커뮤니티'를 뜻합니다.

순수예술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을 보며

그들이 다가오기를 기다리기 보다는 그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노력을 하고,

순수예술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누그러뜨릴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경계를 허물기로 했습니다.



꿈꾸는클래식

Dreaming Classic│꿈꾸는클래식은

2014년부터 project.yac[약]이 진행해 온 공연 브랜드입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추억들을 꺼내어 함께 꿈꾸는 공연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과

'우리가 지켜내고 지속해야 할 가치들을 꿈꾸다'라는 마음을 담았죠.


'클래식은 어렵다'라는 편견과 달리

한 번이라도 클래식을 접해본다면 그 매력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소극장 공연이면 공연 수준이 떨어지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클래식 음악을 바라보는 눈높이는 낮추되 연주의 질은 낮추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정직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제안을 통한 좋은 공연예술문화의 형성과 정착'을 목표로

꾸준한 활동을 해 나갈 것입니다.


지난 공연들 (클릭해서 확인해보세요!)


공연문의│project.yac

010-9361-7297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프로젝트약

https://www.facebook.com/projectyac


결제문의│크라우드티켓

070-8819-4308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크라우드티켓

(평일 오전 10시 ~ 오후 7시)